취준 꿀팁대기업 취업할 때 진짜 중요한 것(+무료 자료집 공유)

노말이
조회수 695

안녕하세요 노말이입니다!

저는 대기업 10년 직장생활을 하고 퇴사를 했는데요.

저에게도 역시 치열했던 취준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번 게시글은 대기업 취업할 때 진짜 중요한 것들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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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대기업 취업 썰

대학교 4학년 졸업반, 대기업을 들어가기 위해 수많은 자소서를 썼고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면접 종류도 어찌나 많던지, 토론 면접, 영어 면접, PT 면접, 임원 면접 등등..

(면접비가 얼마 나오는지도 관심사였어요🫢)


그 많은 과정을 뚫고 최종까지 올라간 건 기아, KT, LG유플러스, 3개 기업이었습니다.

그때 잘 했다고 생각한 건 지원한 회사에 대해 빠삭하게 공부(제품, 뉴스, 업계 등)했다는 것.


그런데 회사에 들어와서 보니까

팀 내에서 어떤 신입사원을 원하는지, 실무자(또는 팀장)가 면접관으로 갈 때 어떤 친구를 데려오고 싶어하는지가 보이더라구요.



2. 내가 현직자 면접을 봤을 때

제가 취준하던 시절, 어느 회사 PT면접일에 본사의 작은 회의실에 들어갔어요.

현직자 2명이 계셨고(그때 당시 나이 진짜 많아 보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30, 40대..)

저는 앞에서 기술PT를 했어야 했어요.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과 지원회사 사전조사한 것을 적절하게 조합했어요.

지금 기억하기로는 현직자들은 표면적인 정보가 아니라,

조금 더 디테일한, 실제 업무랑 연관된 내용을 들었을 때 반응을 많이 했어요.

’너가 이런 것도 알아?’ 라는 거였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회사 업무의 겉핥기 정도였지만,

그 정도를 아는 것만으로도 다른 지원자 대비 경쟁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낱 대학생이었던 제가 그런 정보를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그 당시에는 회사 홈페이지, 검색엔진에 나오는 정보들을 다 훑고,

회사를 다니고 있는 선배들에게도 정보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실무 이야기를 들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은 들어요.


3. 내가 현직자일 때, 왔으면 하는 신입사원?

대기업을 다니다 보면 채용 시즌이 옵니다.

인원 충원을 요구한 팀이라면 신입사원이 몇 명 필요하다고 올려요.

회사에서는 팀에 인원을 새로 받는 게 상당히 매우 까다롭습니다.

 → 인원 충원 했는데 성과 못 내면? ‘해줬는데 왜 이래?’ ‘너네 팀 몇 명이나 되는데 왜 그래?’

       하고 질책받음(=심사숙고 해야함)

 → 어느 팀이나 일은 많다. 곧 죽을 것 같을 때(=인원 충원 간절) 요청함

 → 조직 안에서도 서로 인원 받아 가기 위해서 경쟁해야 함

 → 신입사원이면 1년은 그냥 성과 못 낼 거(=배우는 시기니까) 깔아야 하는데,
       그럼에도 장기적 관점에서 인원 요구함

 → 신입사원이면 멘토도 지정해줘야 하는데, 한 사람은 원래 일에 멘토 역할까지 해야하니까

       일이 진짜 많아짐

이러다 보니까 팀에 신입사원을 새로 뽑는다면,

팀 사람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정말 괜찮은' 친구가 왔으면 좋겠다(=그래야 내 일이 덜어지니까)라는 생각으로 기대합니다.

그래서 막상 들어오면 바빠서 많이 못 챙겨주더라도 애정의 마음으로 바라보죠(대체로)


4. 현직자가 면접관이 되면 보는 것

이렇게 간절하게 바라는 신입사원인데,

팀에서 면접관으로 가는 사람이라면 우리 팀에 진짜 맞는 사람을 데려오고 싶을 겁니다.

아무래도 같이 일할 사람을 뽑고 싶으니까

 👉 얼마나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하려고 하는지,

 👉 실무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 직장생활 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물어보고 답을 듣고 싶어하죠.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취준생 입장에서는

이 회사에 이 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기 어렵습니다.

어느 조직에서는 현장에서 관리하는 일을 많이 해서(보통 협력 업체랑 일을 많이 하게 됨) 전공지식 보다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 볼 수도 있고,

어느 조직에서는 마케팅 업무 중에서도 수치를 분석하고 비교해서 결정하는 꼼꼼한 능력을 우선할 수 있죠.

즉, 내 ”핵심 경험”을 현업에 맞게 기술하는 게 포인트 입니다.


5. 현직자가 말하는 실무 이야기, 궁금하신가요?

노말이팀이 이번에 직무별 대기업 현직자 프로분들을 어렵게 모셔왔습니다. (라인업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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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회사든 단골 출제되는 면접 질문은?”

❓ “대기업은 면접 질문이 뭐가 다를까?”

❓ “휴학이나 낮은 학점 같이 약점을 물어보면 어떻게 답하지?”


예나 지금이나 주로 나오는 면접 질문, 스테디셀러가 있습니다. 그만큼 지원자를 빠른 시간 내에 알아내기 위한 질문이기도 하죠.

그래서 “주요 면접 질문 8개와 답변 전략” 자료집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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